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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고구마 좋은것찾다보니 농마당 해남고구마
pb이로 2019.02.14 12:51:58
조회 378 댓글 0 신고

추워지고 몸이 차가워서 그런지

요즘은 자꾸 속이 허해짐을 느끼네요.

금방 배가 고파지고, 출출해지는데

그게 저에게만 나타나는 현상인지.

모두가 그런건지 궁금스 합니다.

이거 살이 찌려고 그러는건가요?

먹성은 좋아지고, 식탐은 커지고, 먹을건 없고

이럴때 어떤것이 겨울철에 먹기 좋은 훌륭한 간식일까?

무얼 먹는게 짱좋은 양식이 될까?

든든하게 먹으면서도 몸에도 좋았음

좋겠는데. 이것저것 많이 따지는 저네요 ㅎㅎㅎ

그런 얘기를 드라마 보면서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해남고구마 어때?

거기 것이 진짜 꿀고구마 라고 하던데.

이렇게 시작한 대화는

바로 업체를 찾는 저희 둘을 보게 되었네요.

구워서 먹는 것을 좋아하는 저희둘. 이런것까지 닮았죠. 하하하 싱싱하게 빨간 김치와 함께 먹어주면, 세상에나 핵맛이죠. 이 글을 타이핑하면서도 침을 꼴깍하고 삼켰습니다. 그 만큼 매우 이상적인 조합의 모습을 보여주었거든요.

색감까지도 너무나 곱디 고운것.

잘 구워진 이 것과 김~치가 만나서 만들어내는 포스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의 포근함과 달달함을 주기에 충분했어요. 주말동안 먹고, 평일 출근길에 챙겨가고. 퇴근후에 헛헛할때 먹고, 자꾸 손이 갈 수 밖에 없는 푸짐한 먹방이자, 든든한 간식.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기에, 남녀노소 모두가 몸까지 생각하며 맛있기 먹을 수 있어서, 모든 이들에게 인기만점이잖아요. 노랗게 잘 익은 이 색감만으로 눈동자를 키우는데 충분합니다. 졸린 사람의 단잠까지도 깨울 수 있는 이것. 함께 먹어볼랑가요?

드디어 인증받은 것이 도착했어요. 어디서 시켰나구요. 농마당

그 곳에서 지금 막 도착한 너무나 애타게 기다렸던 해남고구마 왔으요. 배송도 굉장히 빨리 됐는데, 그게 그렇게 애타게 기다려지더라능. 택배아저씨가 그렇게도 반가웠던 적이 없었어요. 오랜친구보다 더 반가웠떤 순간이랄까요. ㅎㅎㅎㅎㅎ 드뎌 왔어. 오기가 무섭게 바로 뜯었습니다.

특상 사이즈의 3kg 도착이요. 양도 크기도 우리 스타일대로. 근데 농마당 들어가보면 이것저것 또 먹고 싶은게 많네요 ㅠㅠ

레드향, 콜라비, 배, 밤, 단감, 감귤, 사과 등 취급하는 품목이 많아요. 많아. 자세한건 이 포스팅 하단에 링크를 따라 들어가보세요. 아셨죠? 제가 갈 수 있게 인도해드릴테니깐, 한번 들러보시길.

어떻게 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60도라는 온도를 잘 이용해서 위 방법대로 해보심 좋을 것 같아요. 이왕 먹는 거 보다 더 맛나게 즐기면 온가족이 더 행복할 수 있잖아요.

계절에 따라 시기에 따라 어떻게 보관하는게 좋을까? 이런 궁금증 늘 갖고 계시죠? 그런 부분이 상자에 이렇게 표기되어 있는게 너무나 좋았어요. 요맘때는 따뜻한 곳에 두면 상태가 좋지 않다니, 빨리 드시는게 제일 좋고, 아님 찌거나 구워서 냉동보관을 하라고 알려주셨네요. 귀한것을 보다 잘 간직하는 꿀팁이었습니다.

이게 바로 그렇게 애타게 기다렸던 꿀고구마 ~~ 빠라빠라밤! 이게 즉 호박고구마하고 밤고구마를 합쳐놓은 게 바로 이것. 그러하기에 보다 촉촉하고 당도가 높다는 것은 증명된거죠? 퍽퍽하지도 않은 식감과 맛까지 몽땅 잡았다. 만세 ~ 다 잡았다규. 하하하하. 얼른 먹자 자갸.

열기가 무섭게 먹을 생각만 하고 있는 저를 보았습니다.

특상 사이즈 답게 큼직하고 우람합니다. 이 정도는 되줘야 들고 먹을맛나고 먹어야 든든함이 느껴지는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빛깔부터 자연친화적인게 황토로 알려진 가장 유명한 곳 중 한 곳인 산이면에서 키웠다는 사실에 밑줄 쫘악~.

그런게 생각보다 많이도 들었네? 가격은 착한데도? 가성비 진심 좋은 먹빵일세. 생각보다 많은 양에 우리둘이 하이파이브.

그냥 봐서는 잘 가늠이 안되실 까봐

제가 주먹을 쥐어서 비교해볼게요.

손바닥에도 꽉찰만큼 삐져나갈 사이즈입니다.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이거 뽑을때의 기분이 어떠셨을지,~ 신이나고 흥이 났을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를 위한 먹거리. 글고 그 곳에서도 가족모두가 드신다는 심정으로 키웠다고 하니, 그런 마음까지 전달됐는지, 무럭무럭 잘 컸나봐요.

일단 깨끗하게 잘 세척해서 삶거나 찌거나 굽거나, 다른 요리를 하거나 준비를 해주는 단계가 필요하겠죠?

이게 또 포인트가 뭐냐면 큐어링(고온숙성후 식히는 과정) 이란 과정을 거쳐서 재배했기 때문에 당도까지도 으뜸. 그냥 깎아먹을까? 이런 마음도 가져봄 ㅎㅎ좋은흙에서 자라서 그런지 몰라도, 씻어보니깐 더 그 좋은상태가 눈에 보였어요.

"이거 완전 제대론데?" 영양분까지 확실하겠다. 좋타좋앙

아내 스타일로 먹을테다. 그녀는 참 잘 굽습니다. 호일로 싸서 가스렌지로 굽는데요. 좀 번거롭긴해요. 타지않게 잘 뒤집어주기도 해야하고, 신경을 써주어야하지만, 우리가 먹을것이기에 더 정성을 다하고 싶다는 그 싸람의 마음.

마음까지도 따뜻한 살암.

"사랑해요, 고마워요, 감사해요. " 저희가 요즘 마주보면서 볼을 쓰다듬으며 하는 마법의 주문입니다. 일상이 즐거워지니 여러분도 해보시길 바라요.

드디어 어느덧 시간이 흘러서 다 익었습니다. 이 시간을 월매나 기다렸노. 뜨거우니깐 조심조심하면서 호일을 까는게 중요합니다. 너무 급하게 행동했다간 앗!뜨거 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뜨겁다고 놀래실 수도 있어요. 책임 못져요 ^^

반을 잘라볼까요? 올만에 움짤을 준비해봤어요.

김이 모락모락 나오는데 그 것은

화면에 잡히지 않았네요. 아숩.

빛깔부터 촉촉함이 물씬. 부드럽고 달콤함이 사진상에서도 분명 보이는데요. 여러분의 모니터나 스마트폰에서도 그렇게 보이시나요? 해남고구마 드디어 품다. 이젠 입을 벌려서 머금을 시간. 호호 불어가면서 조심조심 먹어볼 타이밍. 여러가지로 몸에 좋기까지 하니, 더더 좋은 것.

여러효능들이 많은데, 그건 사이트 내에서도 확인 가능해요.

잠깐 먹기전에 김치 챙겨놓고 먹을준비 하는 것 잊은건 아니겠죠? 어떻게 이 두가지를 같이 먹을 생각을 하셨는지,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요즘 말로 하면 완전 신의 한수. 짱맛! jmt 입니다. 식사대용으로도 충분할만큼 컸어요. 오케이 베리굿이라네.

잘 익었어요. 안쪽 까지, 속까지. 딱딱한 곳이 전혀 없어요. 확실히 구웠네요. 타지도 않으면서도 덜 익은데도 없이. 갈수록 요리솜씨가 날로날로 발전하는 와이프입니다.

출출했던 저희 둘은 누가 먼저랄것 없이 일단 반씩 나눠서 먹었구요. 김이 모락모락 피어 올라서 호호 불어가면서 조심을 다해서 먹었네요. 맛은 좋지 빨리는 먹고 싶지. 마음은 급하지. 그런 상황이에요.

뜨거우니깐 거기에 맞는 음료나 즙, 혹은 아메리카노 등과 곁들여서 먹음 좋겠지요. 취향에 맞는 것과 함께 드세요. 무엇이든 좋습니다.

젓가락으로 먹는것도 맛있지만, 왜 손을 이용해서 먹는것이 더 맛있을까? ㅎㅎㅎㅎ 이거 한번 연구해봐야합니다. 그 상황에선 엄마가 손으로 팍팍 찢어주시는 엄마손맛이 들어가면, 이건 정말 레알 꿀고구마 중의 탑이 되는거죠.

게다가 식구끼리 오손도손 둘러 앉아 먹음 그 맛이야 말로.... 더이상 말하지 않아도 글을 쓰지 않아도 예상하실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상황에서 입술 데이고, 입천장 뜨겁다고 난리나는 상황도 연출되긴 하지만요 ㅋ

딱 한개만 먹는 일은 있을 수 없어요.

그런 사람이면 진짜 존경해줘야 할 살암. 그 맛있는 것을 그것만 먹고, 딱 손을 놓을수가 있을까요? 저에겐 정말 불가능한 일입니다. 먹으면서 이 것을 재배해주기 위해 애써주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홈피에 가보면 생산자님의 얼굴과 성함까지 나와있어요. 그만큼 정직하게 했기에 그런것도 다 공개할 수 있는거겠죠? 진짜루 맛나요. 최고에욤.

애절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그녀의 눈빛은 유난히 더 맑고 초롱초롱했으며, 입술엔 윤기와 촉촉함이 느껴졌어요. 립글로스를 바른 것만큼 하하.

먹기좋은 사이즈로 배어먹으면서 누리는 이 꿀가득한 시간. 일상의 활력이며 즐거운 재충전의 시간입니다.

뜨뜻함이 온 몸을 데워주는 기분에 몸까지도 따땃해지고, 추웠던 한기도 삭 사라지는 기분. 아 ~ 좋으다. 진심. 먹어보니 확실히 알겠더라능. 확실히 달아요. 엄칭. 뜨거울때 드세요. 그러면 이렇게나 맛있을 수 있구나라는 감탄을 하게 됩니다.

잘 익은 것을 서로 까주면서 배려해주는 마음도 잊지 마세요.

그렇게 잘 먹고 난후, 몇일 후에 또 먹자고 둘이 마음이 통한 것. 그래서 또 구워줬네요. 이거 자주 먹어도 질리지도 않고, 든든하고 진짜 좋네. 칼로 잘라서 먹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베어먹으니 더 맛있는 듯 하오.

잘 구운다음, 호일에 잘 싸서 외출하거나 출근, 등굣길에 챙겨가면 요긴하게 든든하게 맛스럽게 먹을수 있겠군요.

배드민턴 빡시게 치고 오면 배가 많이 고파요. 그럴땐 뭔가 채워줄 것들이 필요한데, 빵을 먹거나 라면을 먹거나. 이런 인스턴트를 접하다가 이렇게 몸에 좋은것 먹고 있으니 세상 행복한 것. 글치, 왜 이 것을 생각못하며 살았지? 바보같이 ~

3킬로, 5킬로, 10킬로 다 준비되어 있으니, 맞는걸로 주문함 되겠어요. 게다가 지금 할인행사까지 하고 있어요.

잠시 바라보다가 한입 먹긔. 맛있게 잘먹는 와이프의 모습은 저를 기쁘게 해줍니다. 뜨거우니깐 조심하라고 걱정의 눈으로 바라보게 되지요. 치아교정을 하고 있는지라, 딱딱한건 잘 씹지 못하기에 이 것은 진짜 딱 좋은 먹빵간식이지요. 그것도 그렇지만, 원래 해남고구마를 좋아하는 1인이거든요.

완전달다며 서로 극찬하며 먹긔. 담엔 우유 사다가 우유하고 먹자며, 다음 계획까지 짜는 우리. 그렇게 먹음 고소함이 장난 아님.

수시로 먹게 되네. 양도 많아서 더 해피^^

동치미와 조합을 만들어보세요. 이 또한 판타스틱한 만남. 이건 반드시 행동에 옮기고 실천하고 싶어지죠?

추위야 물럿거라, 배고픔아 사라져라를 외칠 수 있는 주문과도 같은 훌륭한 하모니. 시원한 국물과 함께 먹다보면, 나도 모르는 감탄사가.

카레할때도 같이 넣어서 조리해보세요. 감자도 넣고 이 꿀고구마도 넣고. 그럼 그 카레밥이 더 맛있어지고, 밥맛이 훨씬 좋아진다는 사실.

얼마나 맛있게 비벼먹었던지. 제법 큰 그릇에 담아서 비볐는데, 순식간에 다 먹어치웠지요. 든든한 한끼는 이렇게나 완벽하게 ~

폰 만지작거리면서 쉬면서, 영화보면서, 웹툰 보면서 함께 드실 먹거리 추천. 이럴때 하나씩 먹어주면 더 즐거운법.

업무나 작업, 일할 때, 주전부리로 드시거나 허기짐을 채우는 용도로 활용해도 진짜로 좋은 것.

저도 사진편집이나 글을 쓰거나, 동영상편집을 할때 함께 먹어주는데, 잘 먹고 하면 더 작업의 능률이 오르는 것 같더라능.

우리 같이 먹어요. 맛있는건 서로 나누는 것.

지금은 다 먹어서 나눌 게 없지만. 여기 농마당 이 곳은 블라인드 테스트도 한대요. 그렇게 해서 다른 제철과일들도 판다하니, 꼭 한번 구경가봐야겠죠?

지금껏 먹은 것 중 손에 꼽을만큼 달고, 훌륭했기에 극찬이 쏟아짐. 산지직송의 배송방식을 택해서 그런지 더 싱싱한건가? 어찌됐든 강력추천. 쾅쾅!

분명한 사실은 또 먹고 싶다는 것. 또 시킬거라는 것.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 그 현장을 지켜보세요.

보고나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구입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