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 컬럼(일상) 즐겨찾기
바디미스트 추천 좋은데저렴해!
pb이로 2019.02.25 20:25:15
조회 223 댓글 0 신고

벌써 한달이 끝났습니다.

매우 빨리 이런날이 와서 조금은 당황스럽지만 ㅠㅠ

진짜 정신없이 지나가버린 세월.

아~ 난 무얼하면 지냈던가.

이런 반성과 후회를 거듭해보면서.

다시 집중하고 열심히 살아보려고 해요.

오늘의 주제는 바디미스트 추천.

마음과 몸까지도 메마르고 있는 상황인지라

뿌리지 않음 안될 것 같아서

실내가 건조해도 보통 건조한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매번 바르는 로션타입을 가지고

다니자니 매우 불편하고.

그래서 이럴때 딱 필요한 것을 준비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도 건조할 수가 있지? 기록 세우려고? 이 정돕니다. 수분감이 너무나 부족해서 괜히 근지러운것 같기도 하고. 샤워후에 로션을 듬뿍 바른다지만, 쉽게 해결되지 않고, 늘 주기적으로 보충해주고 뿌려줘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온풍기와 난방기구는 돌아가지, 뺏기는데 채워지는건 없지. 여러분도 이럴줄로 압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우리님들에게 보여드릴 것이 바로 이것. 마린워터미스트.

즉각적인 수분보충이 가능한 제품이에요. 참 좋습니다. 세상엔 좋은상품이 참 많습니다. 그치만 싸고 저렴하면서도 좋은건 그렇게 많지 않아요. 이러한 물음에 대한 정답에 가까운 것이 이거라고 전 말해주고 싶네요.

가격대비 성능이 좋으냐 안좋으냐는 무언가를 선택하는데 이제는 필수 요건입니다.

햇살이 좋아서 잠시 바람도 쐴겸~ 뿌릴수록 채워진다고 상상해보세요. 그러려면 일단 어떠야될까요? 가지고 다닐만해야겠죠? 너무커서 휴대성이 불편하거나, 아니면 너무 작아서 찾기 안좋거나 이렇다면 원할때 쓸수 있을까요?

아니면 너무 비싸고 부담되서 뿌리기 아깝거나, 쓴다해도 애껴서 쓰고. 그렇다면 골고루 도포할 수 있나요?

여러가지 측면을 고려해볼때 참 좋은 조건입니다. 그러므로 전 바디미스트 추천 하고 있을 뿐이고.

맑고 깨끗한 푸른계열의 컬러감이 좋았어요. 뭔가 촉촉함이 더해진것 같고. 게다가 눈에 잘 띄니깐 찾기도 좋고. 또한 잘 보이니깐 까먹고 있다가도 써야지라는 의욕을 불러 일으킵니다. 잊고 있었던 기억을 채워주는 기능이죠.

자주보게되면 좀더 활용을 많이 할테고, 이렇게 원색의 명랑하고 상쾌한 색깔 덕에 더 빛이 납니다. 이거 한통이면 제법 쓸텐데, 단가 책정이 너무나 착하게 나와있어서, 사는 이의 마음을 좀더 편안하게 해줄껍니다.

어라? 분사구 쪽~ 머리부분쪽이 쫌 크네?

저도 제일먼저 그걸 느꼈었는데. 이게 미세안개타입의 분사력을 갖춘 용기로 채워져있어요. 그게 뭐가 좋으냐. 미세하면서도 골고루 퍼진다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할까여? 뭉치지 않고, 잘 퍼진다는 기분에 두드려서 흡수 시키기가 훨씬 수월하다는 기분이 들어요.

즉,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쓰기 좋고 편하다. 게다가 싱그러운 향기까지 더해진다. 이렇게 결론지어 말할 수 있겠네요. 좋은분사력 느껴봥

프레시하고 싱싱하고 맑은 느낌의 향이 더해져, 물론 피부에도 좋겠지만, 후각적으로 편안해지니 더 좋아요. 괜히 기분이 좋아지니, 스트레스 지수도 떨어지는 것 같고. 그래서 무겁고 피곤할때 한번씩 쉬어갈겸 뿌려주기. 서로서로 기분전환 삼아 뿌려주면서 우정과 정을 공유하면 더 좋을 것 같네요.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쓰면 참 좋겠당. 그쵸?

마음과 정이 오고가게 만들어주는 고리역할까지도 해주는것 맞지요? 이렇듯 겨울에 이상적이기도 하지만, 이건 솔직히 사계절 매일매일 쓸수 있는 템입니다.

해양심층수가 대부분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요 .탁월하게 뛰어나게 수분의 공급처가 된다는 것이죠. 대부분 쓰는 정제수가 아니라는 것만으로도 차별화 되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바디미스트 추천하는 근본적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사실.

어느정도길래 그리 말하냐구요. 무려 90퍼센트 이상입니다. 이 수치가 말해주듯 놀라운 비율이잖아요. 이젠 푸석함과 거리를 두고, 조금씩 달라질 일만 남은겁니다. 뿌려주쎄요. 지금부터~ 나우!!

최소 다섯가지 이상이 식물에서 뽑아낸 추출물이 진정작용을 해줘요. 주기적인 리프레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찬스. 그래서 전 한여름에도 자외선과 열기에 자극을 받았을때 자주 뿌려줬던 기억이 남아있어요. 상쾌함과 깔끔함이 좋아서 자주 찾게 되고, 보습을 더해주니깐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쓰곤 했지요. 그게 이런 추운날에도 효과를 톡톡히 주다니. 이거 매일같이 챙겨줘야할 그런 친구 맞네요.

글리세린이 들어있어서 탄력에도 보탬이 되고, 빠른 촉촉함을 경험할 수가 있는게 마린워터미스트에요. 작업을 하다가도 드라마를 보다가도 떠오를때마다 즉시 뿌려주는 아내이기도 하죠. 뺨 보이시죠? 저렇게 수분감이 느껴져요.

톡톡 두드려서 흡수해주기만 하면 되니깐 세상편하죠. 이렇게 편하고 귀찮지않게 나오면 어떤 현상이 나오는 지 아세요? 남자들조차 쓰게되죠. 번거로운건 싫어요. 이게 남성의 입장입니다. ㅎㅎㅎ

배드민턴을 취미로 하고 있다보니 땀 흘릴일도 많고, 추운날임에도 샤워할 일이 많죠. 땀 흘린 직후라 뜨거운 물로 하다보니, 아무래도 몸이 건조해지는 현상이 바로 느껴지구요. 그럴때마다 뿌려주는게 있었으니. 바로 이 파란색 칭구.

깊숙하게 채워주는 기분도 들고. 얼굴 같은 데에 쓸때에는 속당기는 그런 현상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정도 단가에 이렇게 좋은점이 많으면 바디미스트 추천해도 되는것 맞죠? 어느정도 뿌리냐구요? 사람이나 체형에 따라 다르겠지만, 3번에서 5번정도면 되지 않나 싶네요.

열심히 일한자 좀 쉬어라. 그때 피부도 같이 쉬어야죠. 쉬는 타이밍에 충전해줄 시간. 여러분은 쉬는시간에 기지개도 펴고, 물이나 차도 한잔씩 하면서 그 시간을 보내시잖아요. 그렇게 보충을 해줄때 얼굴과 피부에도 그 짬을 이용해서 보충하고 채워주는 걸로. 이젠 그렇게 하는거예요.

160ml라는 결코 작지 않은 사이즈는 또 하나의 만족지표. 많이 들어있어서 더욱 좋다. 꽤 오래 쓰겠다. 흔들어서 뿌려보세요. 활력을 얻는 기쁨을 누리실거니깐.

곧 있으면 2월이에요. 한달동안은 몰라서 그랬다쳐도, 이젠 아셨으니, 망설이지 말고 하나 구비해두세요. 2월 역시도 춥고 활동도 적고, 탁하고 좋지않은 실내에서 활동할 일들이 많을텐데. 그때 필요한게 어떤게 있는지 메모해보세요. 이런 아이템 하나쯤은 반드시 준비하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운동하는 분들에게는 더더욱강추. 실내스포츠 즐겨하는분들은 무조건 집중.

뿌린대로 바뀌리라. 우리 꼬박꼬박 칙칙 눌러주면서, 좋은기분 누려봐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듯, 내 자신에게도 그러한 모습 보여줍시다. 그럼 안녕히 ^^ 앞으로도 자주 소통하면서 응원해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