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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공포 스릴러 영화 벨벳 버즈소 '그림의 저주'
미니하우스 2019.03.30 13:52:29
조회 650 댓글 1 신고

넷플릭스 공포 스릴러 영화 벨벳 버즈소

'그림의 저주'

공포 스릴러 / 미국 / 109분 / 청불

감독 : 댄 길로이

출연 : 제이크 질렌할(모프), 르네 루소(로도라),

자웨 애쉬튼(조세피나), 톰 스터리지(존 돈돈),

토니 콜렛(그레첸), 나탈리아 다이어(코코),

다비드 딕스(담리시), 존 말코비치(피어스).

사진 netflix

넷플릭스 공포 스릴러 영화 벨벳 버즈소

냉정한 갤러리 운영자와 그녀의 야심에

찬 비서, 그리고 악명 높은 미술 비평가.

이들이 무명 화가의 놀라운 유작을 손에 넣는다.

그 후에 닥칠 재앙은 짐작도 못 한 채..

사진 netflix

2019년 2월에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넷플릭스 #공포 스릴러 영화

#벨벳 버즈소입니다.

요즘 넷플릭스 영화에 빠져있는데 최근

강렬한 인상으로 남은 영화 중 하나인데요,

넷플릭스 공포 스릴러 영화 벨벳 버즈소는

LA의 미술계를 배경으로 이상한 그림의 등장과

함께 출세에 눈이 먼 예술가들과 부유한 예술계

인사들이 예술과 상업의 경계에서 끔찍한

대가를 치른다는 #기묘한 이야기입니다.

사진 netflix

죽은 무명 화가의 놀라운 유작을 발견한

야심에 찬 비서 조세피나와 냉정한 갤러리

운영자 로도라는 악명 높은 미술 비평가

모프를 설득해 이를 세상에 공개해 부와

명예를 얻으려고 합니다.

사진 netflix

갤러리에 전시된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작품

중에서 유독 묘한 매력을 발산하는 무명 화가가

남긴 그림은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고

많은 사람들은 그 그림에 빠져듭니다.

사진 netflix

갤러리 운영자 로도라와 비서 조세피나는

사람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하며 무명

화가의 그림값을 더 올리기위해 일부 감추어

두거나 자신의 집에 소장하는 등 나머지 그림을

따로 전시하고 고가로 판매할 계획을 세웁니다.

사진 netflix

하지만, 무명 화가가 죽기전 집주인에게

자신이 죽으면 방에 있는 그림들을 모두 소각해

달라고 당부한 것을 알았지만 자신들의 탐욕에

눈이 먼 그들은 화가의 유언을 무시합니다.

결국 무명 화가의 그림을 통해 부와 명예를

얻으려고 했던 사람들은 하나, 둘

미스터리한 죽음을 맞습니다.

사진 netflix

악명 높은 미술 비평가 모프(#제이크 질렌할)가

비서 조세피나와 엮인 후 기묘한 공포와 죽음에

맞닥뜨리고 계산적이고 냉정한 갤러리 운영자

로도라(#르네 루소) 또한 끝없는 부와 명예욕에

허덕이다 끝내 비참한 최후를 맞는가 하면 탐욕과

야심에 가득 찬 이기적인 조세피나(#자웨 애쉬튼)는

결국 손대지 말아야할 그림에 손을 댄 대가로 끔찍한

죽음을 맞는데 그들의 죽음마저 하나의 예술로 미화된

연출이 강렬했던 색채가 공포스러울만큼 인상적입니다.

무명 화가의 기묘한 그림을 통해 아름다운 예술의

뒷면에 숨겨진 상업성과 탐욕의 이중성을 신랄하게

그린 넷플릭스 공포 스릴러 #영화 벨벳 버즈소였습니다.